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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L I DIE
LIVE LIKE THE MOVIES
Cl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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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r
2026년
Service
포스터 디자인
자신이 처한 상황에 아랑곳하지않고 신념을 밀고 나가는 매체 속 주인공들.
어떤 상황에서든 흔들리지 않는 그들의 일관성은 작가가 정해놓은 시나리오가 있기에 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
시나리오가 없는 현실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상황에 따라 비겁해지기도, 무기력해지기도 한다.
그럴 땐, 조금 유치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주인공은 이런식으로 해냈을거야' 라는 상상을 원동력 삼아 현실을 헤쳐나간다.
모든 시간들을 견뎌낸 언젠가엔 나도 '언제까지 그렇게 살 거냐'는 비난에,
'죽을 때까지!'라고 대답할 수 있는, 열혈바보 같은 멋진 캐릭터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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